/Epicenter 361화: Kyle Samani, Sebastien Couture 그리고 Brian Fabian Crain
by Multicoin Capital
October 16, 2020 | 80 minute listen
멀티코인은 2018년 2월에 처음으로 Epicenter에 출연했습니다. 당시 멀티코인은 출범한지 오래되지 않았고, ICO 버블에 대해서 다루었었죠. Kyle Samani는 멀티코인의 공동창립자이자 매니징 파트너로, 다시 한 번 Epicenter에 출연해 멀티코인이 그동안 겪어온 변화와 전반적인 크립토 시장에 대해 다룹니다.
현대 금융시장의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은 바로 트레이더들이 실제 자산에 대해 지불하지 않고도 자산에 대한 금융 익스포져를 가질 수 있게해준 합성 익스포져입니다. 이는 실제 자산을 주고 받는 것이 어려운 시장까지 포함하여 다양한 시장에서 거래하는 트레이더들의 활동 폭을 굉장하게 넓혀주었습니다. 이것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참가하는 트레이더 숫자와 자본의 규모를 증가시켜 시장의 변동성을 감소시키면서 유동성은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
/The Hotspot에서 Tushar Jain과 Arman Dezfuli-Arjomandi의 발표를 들어보십시오.
by Multicoin Capital
August 21, 2020 |
빠르게 성장하는 Helium 네트워크에 대해 논의하는 새로운 팟캐스트 시리즈, The Hotspot의 진행자 Tushar Jain과 Arman Dezfuli-Arjomandi가 Helium이 전 세계로 계속 확장됨에 따라 네트워크의 상태, 탈중앙화 무선 동맹 및 향후 Helium에 대한 애플리케이션을 살펴봅니다.
최근 들어 탈중앙화 금융(DeFi) 활동과 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장의 주역은 유동성을 부트스트래핑하는 일환인 유동성 채굴입니다. 넒은 의미에서 해석하자면 유동성 채굴은 프로토콜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보상으로 사용자들이 해당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을 받는 체계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해 즐겼던 어플리케이션을 떠올려보면 바로 냅스터(Napster)가 떠오릅니다. 그 때는 바로 1999년도였습니다. 당시 기준으로 엄청난 속도인 2.96 Kb / 초로 노래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운이 좋으면 속도는 3.13 Kb / 초까지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지난 20년동안, 서구권 국가들의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검열된 컨텐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면 “음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열은 시간이 흐를수록 하나의 플랫폼에서 다른 플랫폼으로 흘러갔습니다.
거래소 토큰은 암호자산 업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현재 수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가치 또한 보장되기 때문이죠. 멀티코인은 전에 거래소 토큰이 암호자산계를 오픈 파이낸스에 노출시킬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일 뿐만 아니라 거대한 성장 가능성을 지녔다는 투자 이론을 펼친적이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확장성에 장벽이 크기 때문에 기존 플레이어들에게 명확한 경쟁우위가 주어집니다. 이는 최대 규모의 거래소들이 제품을 수평적으로 통합함으로써 입증된 바 있죠.
지난 1년간 DeFi 생태계가 성장함에 따라 저는 프로토콜 수준의 방어성과 마켓 사이즈에 대해 고민해왔습니다. 방어성에 대해서는 최근에 글을 쓴 적이 있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후자인 마켓 사이즈에 초점을 맞춰보겠습니다.
지금부터 설명할 현재 이더리움의 DeFi 생태계에 제가 가진 가장 큰 우려는 단일 또는 여러 개의 ‘보이지 않는 점근선’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